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진로 방향 설정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졸업을 앞둔 00년생인데 진로방향 (사기업/공기업/ 공무원/공무직)을 생각중인데 멘토님들 의견 구합니다. 제가 사기업(인사,총무직무 생각중입니다.)을 집근처에서 근무할수 있고, 공기업에 비해 전문성이 있으며, 대부분 사수가 존재해 업무를 물으며 할수 있을 것 같고, 공기업에 비해 바로 실무투입 큰일을 맡을수도 있겟지만 주로 작은 일부터 배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망설이는 이유는 사기업의 정년 안정성(권고사직,퇴직 우려)와 아직 인간관계, 대화가 서툴러 직무역량이 충족할까 생각이듭니다. 또 보청기 착용으로 듣는데도 조금 애로사항이 있구요. 회식때 술도 마시면 안됩니다. 이외에도 경쟁,실적압박등의 요인이 우려되는데 제가 사기업을 노리는게 맞는 것인지 아님 들어가기 쉽지않더라도 꾸준히 공부해서 공부해서 공기업,공공기관 들어가는게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업무적응성, 워라벨이긴 합니다.
2026.01.19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사기업의 안정성이 우려가 되신다면 공무원, 공기업 등과 같이 철밥통이라 불리는 곳으로 방향을 잡으시는 것이 맞습니다. 아무리 튼튼한 사기업에 간다고 하더라도 공기업이나 공무원같이 안정성이 있는 곳은 없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성격, 성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공기업, 공공기관 취업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공기업, 공공기관의 경우에도 본인을 전담하는 선배 사원이 존재하므로 현업 업무 적응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본인께서 정년 안정성 보장, 실적 압박 등의 요인에 시달리는 것을 싫어하는 성향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보다 안정적으로 오랜 기간동안 근무하기 위해서는 공기업, 공공기관 등이 보다 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 주신 기준을 보면 사기업·공기업 중 ‘사기업 소규모/중견 안정형’이 현실적인 중간지점으로 보입니다. 인사·총무는 실적 압박이 상대적으로 낮고, 사수가 있는 조직에서는 단계적으로 업무를 배울 수 있어 업무 적응성 측면에서 장점이 큽니다. 다만 대기업·성과주의 조직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공기업은 워라벨·안정성은 우수하지만 준비 기간이 길고, 합격 전까지의 불확실성이 큽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사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며 본인 적합성을 확인한 뒤, 필요하면 공기업으로 전환하는 전략이 리스크를 줄입니다. 보청기·회식 문화 역시 요즘은 배려가 가능한 조직이 많아 결정적 결격 사유는 아닙니다. 안정만 보고 진입을 늦추기보다, 적응 가능한 환경에서 한 번 부딪혀보는 선택을 권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워라밸과 청각 관련 애로사항을 고려한다면 사기업보다는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목표로 삼는 것이 무조건 옳은 선택입니다. 사기업 인사총무직은 잦은 소통과 회식 의전으로 스트레스가 클 수밖에 없지만 공공기관은 제도적 보호와 배려 문화가 있어 멘티님이 안정적으로 적응하기 훨씬 유리합니다. 당장 공부가 힘들더라도 장기적인 안정을 위해 공기업 준비에 올인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곧연봉9천대한상공회의소코대리 ∙ 채택률 90%사기업 인사 총무는 소통대화 비중이 높고 회사 따라 워라밸 압박 정도 편차가 큽니다 당연히 공기업은 안정성과 워라밸이 전반적으로 좋지만 입사 부담이 크구요 빠른 실무성장이나 전문성이면 사기업, 워라밸/안정성이면 공기업으로 무게를 두는 선택이 현실적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공기업 / 공공기관이 더 잘 맞습니다. 워라밸, 안정성, 배려 문화가 중요하고, 현재 걱정 요소(관계,청각,회식)가 사기업보다는 적습니다. 사기업은 백업옵션으로만 병행지원하는게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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